Developer

: 도시의 가치를 창조하는 전략가

디벨로퍼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사람이 아닙니다.
도담에스테이트는 땅의 가치를 읽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도시가 어떻게 숨쉬는지 이해합니다.

디벨로퍼의 일은 상상력과 현실의 균형 위에서 진행됩니다.
도면과 땅에서 사업성을 계산하면서, 미래의 이용자들이 느낄 감성과 경험을 설계합니다.
도담에스테이트의 손끝에서 부동산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도시의 생태계로 태어납니다.

인구의 흐름, 경제의 사이클, 규제의 변화, 그리고 사회적 트렌드까지.
그 모든 복잡한 퍼즐을 맞춰 도시에 새로운 가치를 심어왔습니다.

우리는 “개발자”이면서도 “전략가”이고,
사업자이면서도 도시의 이야기꾼입니다.

화약 실험장을 배곧신도시로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Before
경기도 시흥시 배곧 신도시 개발 전
After
경기도 시흥시 배곧 신도시 개발 후

1985년~1996년 화약 실험장으로 사용된 토지를 2006년 시흥시가 매입해 도시개발사업에 나섰습니다.

도담에스테이트는 2011년 시흥시가 공모한 시범단지 개발사업부터 본격적으로 배곧신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배곧신도시는 배움곳이라는 이름처럼 교육,의료,R&D 중심 도시의 비전으로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R&D클러스터 등이 유치되었습니다.

도담에스테이트는 시범단지 사업 시작부터 참여, 블록별 단지 기획 및 개발 시행을 하였으며, 주거+상업 복합 구조 기반 약 8,000세대를 공급했습니다.

폐공장 이적지를 복합주거단지로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공장부지
(舊 풍산 금속)

Before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공장부지 (舊 풍산 금속) 개발 전
After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공장부지 (舊 풍산 금속) 개발 후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위치한 풍산특수금속(풍산금속) 공장 부지는 오랜 기간 공장 운영 이후

도담에스테이트에 의해 도시재생과 주거 개발의 중심지로 탈바꿈했습니다.

도시계획변경을 통해 공장 부지를 주거용지로 변경했으며 공동주택 1,440세대, 상업시설 등을 통해 지역의 지도를 바꿨으며,
개발이익환수를 통한 사회기반시설 확보(공원, 수영장)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와 지역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폐공장 이적지를 대규모 주거단지로

경기도 아산시 공장부지
(舊 신도리코)
진행중
Before
경기도 아산시 공장부지 (舊 신도리코) 개발 전
After
경기도 아산시 공장부지 (舊 신도리코) 개발 후

신도리코 아산공장은 1983년 준공되어 복합기 등 주요 제품을 생산하던 핵심 시설이었으나, 생산 거점이 해외로 이전하면서 부지가 비어 있게 되었습니다.

도담에스테이트의 계열사인 호연개발은 도심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빈 공장을 배방공수4지구 지구단위계획으로 도시계획변경을 추진하여 진행중에 있습니다.

해당 부지에는 지하 2층 ~ 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292세대의 대규모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약 600억 수준의 공공기여 MOU를 체결했습니다.

기존 공장 부지를 주거 중심의 복합 신도시로 변환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생활인프라와 세대 구성, 규모면에서 지역 변화를 크게 이끌 것입니다.

기능을 상실한 연수원을 자연친화적인 고급주거단지로

경기도 용인시 연수원부지
(舊 하나은행 연수원)
진행중
Before
경기도 용인시 연수원부지 (舊 하나은행 연수원) 개발 전
After
경기도 용인시 연수원부지 (舊 하나은행 연수원) 개발 후

하나은행 연수원 부지는 이전을 하면서 장기간 방치되고 있던 교육시설로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부동산이었습니다.

도담에스테이트의 계열사인 디벨로퍼스랩은 용도의 기능을 상실한 유휴부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일대의 랜드마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수원 영통과 용인 기흥 경계에 위치하여 도심지라는 장점에, 도심지에서 보기 힘든 천혜의 자연 환경을 적극적으로 살리는 대규모 테라스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